작성일 : 17-09-04 21:11
안산시 초등 주말리그 심판진들 꼭좀!
 글쓴이 : 꿈나무들
조회 : 552  
이번 2017 초등 주마리그를 안산권역을 관람하고 있는 사람입니다. 
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 아이들이 꿈을 꽃 피워야하는 이 경기를
안산시 심판진들이 망치고 있습니다. 물론 심판진들도 사람인지라 
진행 과정에서 실수와 오심이 발생하는것은 충분히 이해 합니다.
하지만 정도가 지나침니다. 실명과 해당 경기는 언급을 하지 않겠습니다.
한 심판분은 경기가 진행되고 경기시간이 10분이상 남은 상황에서 갑작스럽게
경기를 종료시켜 그 이전 상황에서 충분히 골이 나올수 있는 상황을 아이들의 의사가 아닌
한 심판에 가장 기본적인 실수로 아이들은 좌절해야 했습니다. 심판이 코치도 감독도 아닌
심판이 시간을 착각하고 경기를 종료시킨다? 있을수 없는 일 입니다.
심지어 한 심판은 경기전 동전던지기 상황에서 kfa가 명시되어 있는 정식 동전이 아닌 
500원짜리 동전으로 진행하기도 했으며 심지어 경기 진행도중 "말 존* 많네"라며 플레이어를 향한것인지
경기장 밖에 관중을 향한것인지 지도자를 향한것인지 모를 욕설을 하기도 했습니다.
이 외에 자잘한 오심 및 말도 안돼는 진행능력들이 무궁무진하여 전부 말하기도 어렵습니다 
아이들이 배우고 자라며 꿈을 키우는 경기장에서 이렇게 실수가 아닌 그냥 무능한 심판들은 있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